취업정보센터
+ Home > 취업정보센터 > 취업자료실
취업자료실
| 청년 10명중 1명, 3년이상 '백수' | |||
|---|---|---|---|
| 글쓴이 | 취업지원실 | 조회수 | 1975 |
| 작성일 | 2007-05-02 16:23:45 | ||
|
우리나라 청년(15~29세)들 10명 가운데 1명은 학업을 마친 뒤 첫 일자리를 갖게 될 때까지 3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으로 취업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은 12개월로, 전년보다 2개월이나 늘어 '청년 실업'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청소년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 경험이 있는 15~29세 청년이 졸업 혹은 중퇴 후 첫 직장을 갖는데 평균 12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10개월에 비해 2개월이나 늘었다. 특히 취업까지 3년 이상이 걸린 청년은 453만명 중 46만3000명으로 10.2%에 달했다. 2~3년이 소요된 경우도 23만9000명으로 5.3%였고 1~2년은 46만5000명(10.3%)였다. 졸업 후 3개월 안에 취직했다는 청년은 53.5%로 절반을 겨우 넘겼다. 전년 56.3%보다 2.8%포인트 줄었다. 3~6개월, 6개월~1년은 각각 52만명과 41만9000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청년층의 취업 경로는 지인의 소개나 추천이 44.5%로 가장 많았다. 직업알선기관이나 취업소개기관, 직업박람회 등을 통해 취업한 경우는 27.5%, 공개시험은 17.8%였다. 공개시험을 통해 취업하는 경우는 2004년 15.1%, 2005년 16.3%, 2006년 17.8% 등으로 꾸준히 늘고있는 반면 소개나 추천은 49.3%, 25.3%, 44.5%로 줄고있는 양상이다. 한편 지난해 15~24세 청소년 가운데 경제활동에 참가하는 인구는 157만400명으로 경제활동참가율은 30.2%로 나타났다. 실업률은 10.0%였다. |
|||
관련 쪽지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