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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시, ★자격증 · 영어능력에 가산점 제일 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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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취업지원실 | 조회수 | 1859 |
| 작성일 | 2007-03-29 11:54: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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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경쟁이 나날이 더해가고 있다.
이제 취업은 한순간에 바짝 준비해서는 성공할 수 없게 됐다. 구직자들은 기업이 원하는 실전형 인재’가 되기 위해 미리미리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특히 채용시 ★ 가산점을 주고 있는 항목을 잘 선정해서 취업준비를 한다면 남들보다 좀더 빠르게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실제,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 대표 김화수)가 인사담당자 363명을 대상으로 "채용시 가산점을 주거나 우대하는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관련 분야의 해당 △자격증 보유여부가 42.1%로 가장 많았으며, △영어능력도 40.5%로 가산점을 주거나 우대한다는 기업이 많았다.다음으로 △인근 거주지 27.3% △인턴(or업무) 경험 24.8% △해외유학 및 연수 경험 19.8% △전공지식(학점) 19.0% 순으로 조사됐다. 또 "채용시 가산점을 주지는 않지만 면접시 참조하는 항목"으로는 △공모전 수상경력이 71.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사회봉사활동 67.8% △인턴(or업무) 경험 65.3% △기업체험 프로그램 경험 62.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채용시 전혀 고려하지 않는 항목"으로는 △지방소재 대학 출신이라고 답한 인사담당자가 62.0% 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병역특례 60.3% △캠퍼스 리크루팅 59.5% △한자시험 53.7% △국가유공자 52.9% 순으로 많았다. 잡코리아 정유민 상무이사는 "취업할 때 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사실상 기업이 생각하고 있는 가산 기준을 얼마나 충족하는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기업들의 기준은 직무에 따라 산업에 따라 상당히 많은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지원 기업에 대한 가산점 항목에 대해 미리 사전정보를 얻어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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