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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취업전략, 공모전을 이용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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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취업지원실 | 조회수 | 1953 |
| 작성일 | 2007-03-27 09:55: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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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들어 4년제 대졸 실업자가 17만명에 육박하며 2000년 이후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4년제 대학을 나온 20대 청년실업자가 9만명을 넘어서며 `10만 청년 백수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작년 한 취업 포털 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취업시장에 등장한 신조어를 조사한 결과 취업난으로 20대 태반이 백수라는 의미인 `이태백'에 이어 최근 `이구백'과 `십장생'이라는 말이 새로 생겼다고 한다. `이구백'은 20대 90%가 백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십장생'은 10대들도 장차 백수를 생각해야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참으로 씁쓸한 현실이다. 이렇듯 험난한 취업난에 더해 기업들의 인재 채용방식 또한 과거의 학벌, 학점, 토익점수 중심에서 자격증, 봉사활동, 인턴, 공모전 등 실무 능력을 중시하고, 면접과 자기소개서, PT 등의 검증을 통한 열린 채용방식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 특히 공모전 개최를 통해 기업이 능동적으로 인재를 채용하는 경향이 늘어남에 따라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기업이나 정부기관에서 실시하는 공모전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2006년 한 해에만 개최된 공모전이 1000여개를 넘어서고 있고, 수많은 대학(원)생들이 입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보면 공모전 입상이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미 공모전 입상을 토대로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공모전 입상 자체가 취업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키워지는 여러 능력들이 취업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취업준비생들이 공모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자신이 어떤 것을 기획하고 추진한 것이 좋은 성과를 냄으로써 다른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성취할 수 있다. 또한 팀을 구성해 공동작업을 하면서 팀웍을 발휘하고 리더십을 기를 수 있다. 이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 취업전선에서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취업준비생이라면 공모전에 한번 도전해 보자. 그 곳에서 취업으로 가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글쓴이 newmarke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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