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정보센터
+ Home > 취업정보센터 > 취업자료실
취업자료실
| 면접의 비결, 편안한 시선으로 솔직히 말해라 | |||
|---|---|---|---|
| 글쓴이 | 취업지원실 | 조회수 | 1649 |
| 작성일 | 2007-10-23 11:14:01 | ||
|
기업 채용에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구직자라면 면접관과 편안하게 시선을 마주치며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할 것이다.
잡코리아가 사원 선발에 직접 참여한 경험이 있는 인사담당자 539명을 대상으로 '면접의 의사소통에서 주요 평가항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사담당자의 64.2%(복수응답)는 비언어적 행동으로 '면접관과 편안하게 시선을 마주치는가'를 제1순위로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이어 '딴 곳으로 시설을 돌리지 않음'(50.3%), '미소를 지음'(46.9%), '손놀림과 머리 끄덕임이 자연스러움'(24.9%), '편안한 자세'(23.7%), '눈을 자주 깜박거리지 않음'(21.0%) 등의 순이었다. 언어적 행동 측면에서는 면접관들은 지원자가 '의견을 솔직하게 표현하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살피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자신의 의견이 분명함'(46.9%), '질문에 적절하게 대답함'(49.4%), '의견 표시가 간결함'(46.2%) 등을 중시하고 있었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인사담당자들은 보통 면접에서 지원자의 논리력, 순간적 판단력, 전문성, 창의력 등을 체크한다"면서 "지원자들은 면접자의 질문에 요지를 파악해 간결하게 대답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에 대해서는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솔직하고 성의 있는 태도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
|||
관련 쪽지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