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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30% "거의 매일 야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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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취업지원실 | 조회수 | 2434 |
| 작성일 | 2007-05-30 11:05: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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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는 직장인 절반 '야근수당 없어' 취업ㆍ경력관리 포탈 스카우트(www.scout.co.kr)는 최근 자사 회원 555명을 상대로 '직장인 야근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30.5%가 '거의 매일 야근한다'고 답했다고 30일 밝혔다. '주 2-3회 야근한다'는 응답자가 27.8%였고 '주 3-4회'(18.0%), '월 1-2회'(9.9%), '주 1회'(9.6%), '야근을 전혀 하지 않는다'(4.3%) 순으로 뒤를 이었다. 야근하는 직장인을 상대로 야근 수당을 받는지를 조사한 결과 49.3%가 '야근수당이 없다'고 답했고 '저녁 식대를 받는다'는 응답은 37.5%였으며 '야근수당을 받는다'는 응답자는 13.2%에 그쳤다. 이들이 야근하는 날의 시간 외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2-3시간'(34.8%), '3-4시간'(33.0%), '4시간 이상'(21.47%), '2시간 미만'(10.7%) 등으로 조사됐다. 요일별로는 화요일에 야근한다는 응답자가 23.7%로 가장 많았고 월요일(22.1%), 목요일(20.2%), 수요일(18.1%), 금요일(13.8%), 토요일(2.3%)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야근을 하는 이유(복수응답)로 '업무량이 많아서'(26.8%), '업무 스케줄 이외 돌발업무 때문에'(23.5%), '상사의 업무지시가 오후 늦게 내려져서'(10.9%),'상사 눈치 보느라ㆍ상사에게 잘 보이려고'(10.1%), '동료가 야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서'(9.3%) 등을 꼽았다. inishmor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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